3.30.2006

에셔의 그리는 손을 좋아하는 이유





처음 보았을 때 강한 인상을 남겼다...

이 세상은 시작도 끝도 없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까???

진짜와 가짜의 경계가 모호함을 말 하는 건지....

아니면 서로 경쟁을 하지만 결국 상대가 없다면



그 경쟁도 무의미 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지....




어쩌면 모든 것이 자기복제되는 디지털 세상을



예견한건 아닐까???



창조론이나 명백한 인과관계 머 이런건 존재하지



않는다는 나의 세계관과 일맹상통한다.



아무튼 재미있는 그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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